여성복 ‘더 바넷(The Barnnet, 정해신 대표)'이 지난 5월20일 오사카 다이마루 신사이바시점 1층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해 성황 중이다. 일주일간 진행되는 이번 팝업은 도쿄 3번의 팝업에 이어 오사카 첫 진출 사례다.
더바넷만의 따뜻한 크림톤의 공간에 블루 포인트와 대형 레드 하트 조형물 포인트로 사랑스럽고 감각적인 팝업 공간 구현으로 현지 고객들의 눈길을 끌면서 오픈 첫날부터 오픈런이 이어지고 있다. 더바넷 기존 고객들과 더불어 브랜드를 처음 접하는 고객의 유입도 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바넷 오사카 팝업은 25 섬머 컬렉션 일부 선발매와 팝업 익스클루시브 티셔츠로 스탠다드 로고 티셔츠가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또 트위드 드로우스트링 체인 백팩, 헬렌 로고 자가드 니트 탑, 그래픽 티셔츠, 데님류 등 모든 카테고리에 높은 호응을 보이고 있다.
더바넷은 올해 글로벌 시장 확장에 포커싱하면서 일본 플랫폼 누구(NUGU), 우사기 온라인, STO 등에 입점했으며 일본 거점 상권 팝업 플레이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더바넷 이태원 플래그십과 성수 코너샵에 일본인 고객들의 방문과 구매 비중도 크게 확대되고 있는 추세로 작년 대비 3배 이상 증가 되었다. 더 바넷은 이러한 상승세에 힘입어 내년 일본 오프라인 스토어 오픈을 계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