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알에프티(대표 조현민)의 컨템포러리 캐주얼 ‘드로우핏’이 브랜드의 새로운 모델로 배우 서강준을 발탁했다.
‘드로우핏’은 핏과 착용감을 최우선으로 삼으며, 우수한 소재와 세심한 바느질을 통해 완성도 높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선보여 왔다. 이번 서강준 모델 기용은 브랜드가 지향하는 세련된 감각과 웨어러블한 무드를 보다 폭 넓게 전하기 위함이다.
이번 시즌 룩북은 정교한 라인과 모던 캐주얼을 기반으로 한 프렌치 무드에 집중했다. 섬세한 컬러 연출과 감각적인 디테일을 더해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제안하며, 제품 본연의 텍스처와 절제된 색감을 통해 가을 시즌만의 컨템포러리 무드를 완성했다.
드로우핏 관계자는 “서강준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와 깊이 있는 매력이 드로우핏이 추구하는 가치와 잘 맞닿아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캠페인과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감각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드로우핏’은 서강준 전속 모델 발탁을 기념해 ‘드로우핏 X 서강준 무신사 에디션(DRAWFIT X SEO KANG-JUN MUSINSA EDITION)’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이번 에디션은 무신사 단독으로 진행되며, 9월 3일부터 16일까지 특별 프로모션이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