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쿼터스(대표 이두진)의 패션브랜드 ‘나이스고스트클럽’이 일본 작가 가키야 이사무와의 협업 컬렉션 'Guinea Mate'을 발매한다.
공개된 'Guinea Mate'는 나이스고스트클럽에서 전개하는 큐레이션 서비스 'niceghostclub Curates'의 세 번째 프로젝트로 컬렉션 발매와 작가 가키야 이사무의 작품 전시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작가 가키야 이사무는 서로 다른 시간과 공간이 뒤섞인 모습을 작품으로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며, 공개된 영상과 룩북 또한 새벽의 서울을 배경으로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감성을 표현했다.
협업 컬렉션 'Guinea Mate'는 작가의 그림으로 새롭게 표현된 후드집업과 브랜드 시그니처 핏인 빅빅 롱 슬리브, 반소매 티셔츠 등 가을에 착용하기 좋은 아이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카드 지갑, 파우치, 엽서 등 컬렉션을 보다 쉽게 경험할 수 있는 액세서리 피스도 함께 출시된다.
이번 협업 제품은 10월 14일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무신사, 29cm 및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확인 가능하며, 작가 가키야 이사무의 작품 전시는 발매일부터 10월 28일까지 나이스고스트클럽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2주간 진행된다.